2020년 연차계산기 회계연도기준 근로기준 모두 한번에 계산하자

최근 몇년전에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연차계산에 많은 혼동이 있었습니다. 또한 회사 사정상 복잡한 계산법 대신 심플하게 회사 회계연도(보통 연초기준)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계산하는 곳이 많습니다.

계산하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연차계산을 해당 포스트 하나로 모두 끝낼려고 합니다. 

*기존 포스트는 방법은 엑셀입니다.
**해당 포스트는 구글스프레드시트로 작성했습니다만, 엑셀에서도 그대로 적용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들어가기 앞서서 노동/근로기준법 등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은 없습니다.
다만, 계산하는 구조를 구글스프레드시트로 간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애매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올림 부분 등)
참고 바라며, 예제를 복제하셔서 수정하여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포스트를 읽고 나면

연차계산을  간편하게 구현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해도 예제를 복제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2020년 연차계산기 회계연도기준 근로기준 모두 한번에 계산하자
포스트목차

구글스프레드 시트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로 진행합니다.
엑셀과 유사하나 엑셀만 사용하신 분들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엑셀프로그램 무설치
  • 로그인 필요없음
  • 다른 pc/기기에도 같은 문서로 편집가능
  • 링크 하나로 공유가능

n줄 요약
  • 회계연도는 휴가 가산일 계산을 위해 입사일의 다음연도로 계산합니다.
  • 회계연도 발생기주는 1월 1일로 설정하며 신규입사자인 경우 월차도 포함합니다.
  • 입사일 기준으로 직원구분을 나누어 부여합니다.

함수안내

DATE( 연도, 월, )

검색값의 위치(행 혹은 열)을 알려주는 함수 MATCH 함수!! 알아보기

YEAR( 날짜값 )

검색값의 위치(행 혹은 열)을 알려주는 함수 MATCH 함수!! 알아보기

ROUND( 숫자값 )

검색값의 위치(행 혹은 열)을 알려주는 함수 MATCH 함수!! 알아보기

VLOOKUP( 검색값, 범위, 몇번째 열,[일치] )

검색값의 위치(행 혹은 열)을 알려주는 함수 MATCH 함수!! 알아보기

DATEDIF( 시작일, 종료일, 기준 )

검색값의 위치(행 혹은 열)을 알려주는 함수 MATCH 함수!! 알아보기

CHOOSE( 기준값, 첫번째 결과, 두번째 결과.... )

검색값의 위치(행 혹은 열)을 알려주는 함수 MATCH 함수!! 알아보기


2020년 연차계산기 회계연도기준 근로기준 모두 한번에 계산하자

예제 다루기

2020년 연차계산기 회계연도기준 근로기준 모두 한번에 계산하자

기본적인 계산방법 입니다.

  • 연차/휴가는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회사의 회계연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일)
  • 본 계산기는 1일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총 연차/휴가 일수를 계산합니다.
  • 연차/휴가 산정 기준 : 
    • 1년 미만 근무 시: 17.05.30 이후 입사자부터 1개월 개근 시 유급휴가 1일씩 부여, 발생월로부터 1년간 사용 가능
    • 1개월 개근하여 부여받은 유급휴가는 1년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유효기간 만료로 소멸
    • 1년간 80% 이상 출근시: 유급휴가 15일 부여
    • 3년 이상 계속 근무시: 최초 1년을 초과하는 매 2년에 대하여 유급휴가 1일을 가산 (최대 25일 한도)
    • 1년 미만 또는 1년간 80% 미만 출근시: 1개월 만근 시 유급휴가 1일 부여
  • 출처: 사람인
 
 

직원정보를 보고 특정 직원에 대한 연차 부여일수를 알고 싶을 경우와
2020년 연말기준 전직원의 연차 부여일수를 계산하는 경우

두 가지를 나눠서 진행합니다.

함수에 모든 것을 작성할 수 있지만 가독성과 협업에 문제가 발생되므로 최대한 기본 설정값은 테이블(표) 형태로 작성합니다.

먼저, 오늘날짜(today()함수) 현재연도(year함수)를 나타내며,

작년말일은 현재연도에서 1을 빼고 12, 31 를 입력하고 1일을 더해줍니다.
=DATE($J$51,12,31)+1
*$J$5-> 현재연도 입니다.

올해말일
=DATE(YEAR($I$5),12,31)+1

기본연차는 15일, 한도는 25일로 하겠습니다. (근로기준법 근거)

 

Choose 함수Vlookup함수 사용을 위해 직원구분 테이블을 작성합니다.

입사일자가 기준일자보다 작으면 입사전
입사일자 연도와 기준일자 연도가 같으면 올해 입사자
연도가 다르지만 1년(12개월) 만근이 아니라면 1년차직원
그외 N년차직원 입니다.

특정사원의 연차부여일수를 알아보겠습니다. 드롭다운 목록을 이용하여 선택하게 만들고 vlookup함수를 통해 입사일자를 가져오겠습니다. 사원번호만 사용한다면 드롭다운 목록만으로 사원을 구별하기 어려우니 사원이름 + 사원번호로 구성합니다.

=CHOOSE(VLOOKUP(J15,M5:N8,2,0),
#직원구분의 넘버링(1,2,3,4)에 따라
0,
#1번 입사예정자면 연차부여 없음
DATEDIF(J14,J18,“M”),
#2번 신규입사자면 입사일자와 기준일자(퇴사)의 차이를 1개월당 1일로.
ROUND($J$9*DATEDIF($J$14,DATE(YEAR($J$14),12,31),“D”)/365,0),
#3번 1년차직원이면 15일 x 근무일수/365 >반올림
$J$9)
#4번 n년차직원이면 15일

=IFERROR(IF(J18=””,””,
#기준일자가 없으면 공백
IF(DATEDIF(J14,J18,”Y”)<1,datedif(J14,J18,”m”),
#입사일과 기준일 차이가 1년 만근 미만이면 개월 수 만큼 월차 부여 
IF(DATEDIF(J14,J18,”Y”)<3,0,ROUNDDOWN((DATEDIF(J14,J18,”Y”)-3)/2,0)+1))),0)
#입사일과 기준일 차이가 3년 만근 미만이면 0일,
3년이상이면 3년차는 1일, +2년차마다 1일 (5년차 = 2일)

옆과 동일하나 차이점은 입사일을 회계연도로 하는가
입사일자로 하는가 차이 입니다.

신규입사자는 월차계산되며 만 1년이 안된 직원은 월차+연차부여되어 나타납니다.

기존 직원(N년차입사자)은 3년/5년/7년 … 마다 1일씩 가산되어 15+1일, 15+2일, 15+3일… 로 계산됩니다.

퇴사시점에 따라 회계연도기준의 연차부여일수와 근로기준법 연차부여일수가 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직자는 회사내규에 따르지만 퇴사자는 최소 근로기준법에 의거하여 연차를 정산해야합니다.

만약 해당 예제를 그대로 사용하시는 경우

사원이름/입사일/80%미만 출근자만 조정해주시면 됩니다.

=IF($D33=“”,“”,
#사원이름이 공백이면 공백
IF($F33>$J$29,”입사예정자”,
#입사일이 2021년면 입사예정자
IF(DATEDIF($F33,$J$29,”Y”)<1,”1년차직원”,
#1년 만근을 못채운 직원은 1년차직원
“N년차직원”))))
#그외 직원은 N년차직원

=CHOOSE(VLOOKUP($H33,$M$5:$N$8,2,0),
#직원구분에 따라 연차발생 방법을 나눕니다.
0, 0
#입사예정자와 신규입사자는 0일입니다.(신규입사자 월차계산을 따로 합니다)
ROUND($J$9*DATEDIF($F33,DATE(YEAR($F33),12,31),“D”)/365,0),
#1년차입사자는  15일 X 근무일수/365 입니다.
$J$9)
#나머지는 15일을 부여합니다.
+IFERROR(IF(DATEDIF($F33,$J$29,“Y”)<1,
#1년차 미만일 경우 (신규입사자)
datedif($F33,$J$29,“M”),
#월차를 계산합니다.
IF(DATEDIF($J33,$J$29,“Y”)<3,
#3년차미만은
0,
#0일을 가산합니다.
ROUNDDOWN((DATEDIF($J33,$J$29,“Y”)3)/2,0)+1)),0)
#3년차 이상은 3년차는 1일, 매 2년차마다 추가로 1일을 더 가산합니다.

인원을 추가하는 경우는 위와같이 처리됩니다.

근로자에게 연차를 덜 부여하면 안되기때문에 반올림을 사용했습니다.
월차 유효기간(1년) 등 기타 복잡하지만 빈번하게 발생하지 않는 경우는 제외합니다.